거시경제연구실CHINA MACRO RESEARCH · 중국경제포커스
MONTHLY · Vol.1 No.1 · 2026. 10. · 창간호

중국경제포커스

CHINA ECONOMY FOCUS · 거시 · 산업분석 · 공급망
발행 거시경제연구실편집장 안유화발행일 2026년 10월 6일자료 기준일 202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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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뜨거운 수출, 차가운 내수:
'두 개의 중국'을 읽는 법

◈ 요약
  • 2026년 중국 경제는 수출·첨단제조와 내수·부동산이 정반대로 움직이는 '두 개의 중국'임. 8월 수출은 25.0% 늘었지만 소매판매는 0.4% 증가에 그쳤고, 1~8월 고정자산투자는 7.2% 감소함
  • 공업이익 증가(1~8월 +15.7%)는 전자(+109.9%)·비철금속(+82.9%)이 이끌었고, 자동차(−16.0%)·철강(−62.4%)은 여전히 손실 국면임
  • 한국의 대중 수출 급증(9월 +123%)은 AI발 메모리 수요 덕분이지 중국 소비 회복의 신호가 아님. 한국 기업은 두 개의 중국을 구분해 대응해야 함

이 월간지를 창간하며 독자에게 드리고 싶은 첫 문장은 이것이다. "중국 경제는 하나의 숫자로 읽히지 않는다." 2026년 2분기 성장률 4.3%는 시장 예상(4.48%)을 밑돌았고 2022년 말 이후 가장 낮았다1. 그런데 같은 기간 중국의 공장과 항구는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하나: 세계로 나가는 중국

8월 중국의 달러 기준 수출은 4,014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5.0% 늘었고, 1~8월 무역흑자는 8,055억 달러에 이른다2. 지역별로는 아세안(+30.2%), 미국(+34.4%, 전년 저점 기저효과), 한국(+49.3%)이 두드러진다3. 품목에서는 반도체 수출이 129.8%, 자동차 수출이 43% 늘었다3. 공업기업 이익도 1~8월 15.7% 증가했는데, 전자·통신장비(+109.9%)와 비철금속(+82.9%), 화학(+51.0%)이 이를 이끌었다4. 8월 생산자물가(PPI)는 3.8% 올라 2022년 말부터 이어진 공장 출하가격 하락 국면에서 벗어났음을 보여 준다5.

둘: 안에서 식어 가는 중국

반면 가계와 지방정부의 경제는 차갑다. 8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0.4%에 불과했고, 1~8월 고정자산투자는 7.2% 줄었다6. 부동산 개발투자는 19.9% 감소했고 신규 착공 면적은 24.8% 줄었다7. 16~24세 청년실업률은 18.9%로 1년 만에 최고치다8. 신용 수요도 약하다. 7월 신규 위안화 대출은 3,400억 위안 순감소로 사상 최대 감소를 기록했고, 8월에도 600억 위안 증가에 그쳤다9. 지방정부의 핵심 재원인 토지출양수입은 1~8월 28.6% 줄었다10.

그림 1. 두 개의 중국: 대외 부문과 내수 부문 지표 (전년 대비, %)
수출+25.0%수입+28.2%산업생산+5.2%소매판매+0.4%고정자산투자-7.2%부동산개발투자-19.9%토지출양수입-28.6%
주: 수출·수입·산업생산·소매판매는 2026년 8월, 고정자산투자·부동산개발투자·토지출양수입은 1~8월 누계 기준. 자료: 해관총서·국가통계국·재정부(본문 각주 참조)

셋: 한국은 어느 중국과 거래하고 있는가

한국의 9월 대중 수출은 260억 달러로 123% 늘었다11. 이 숫자를 '중국 경기 회복'으로 읽으면 판단을 그르친다. 증가분의 대부분은 반도체이고, 그 배경은 세계적인 AI 투자에 따른 메모리 부족이다. 같은 달 중국의 반도체 수입액이 74.3% 늘었지만 물량은 6.7% 증가에 그쳤다는 점이 이를 보여 준다12. 가격이 수출을 끌어올린 것이다.

반대로 화장품·식품·소비재·건자재처럼 중국 가계와 건설 경기에 기대는 업종은 여전히 '차가운 중국'을 상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내수에서 소화되지 못한 중국산 자동차(월 100만 대 수출)와 철강(월 1,000만 톤 수출)이 제3시장으로 쏟아지며 한국 기업과 경쟁한다13,14.

무엇을 볼 것인가

이 월간지는 앞으로 이 두 개의 중국을 분리해 추적한다. 대외 부문은 수출 단가와 물량, 공급망 규제 일정으로, 내수 부문은 지방정부 재정과 LGFV(지방정부 융자플랫폼) 신용, 가계 대출로 읽는다. 이번 호 Hot Issue가 LGFV를 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시장 가격(스프레드)은 사상 최저인데 재원(토지수입)은 무너지고 있다. 공식 지표와 이면 데이터 사이의 간극을 측정하는 것, 그것이 「중국경제포커스」가 매달 하려는 일이다.

한국 시사점
  • 대중 수출 증가를 중국 수요 회복으로 오인하지 말 것. 반도체 단가 효과를 걷어 낸 품목별 물량 지표로 판단해야 한다.
  • 소비재·건자재 기업은 중국 내수 부진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에 넣고 재고·채권 회수 기간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자동차·철강·화학 기업은 중국 내수 과잉 물량이 동남아·중동·중남미로 흘러가는 '밀어내기 수출'의 영향을 제3시장 가격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HOT ISSUE

스프레드는 사상 최저, 토지수입은 3할 감소:
LGFV 리스크는 사라졌는가

◈ 요약
  • 3년 만기 AA등급 城投债(LGFV 채권) 스프레드는 2023년 6월 100bp에서 2026년 3월 27.2bp로 떨어져 사상 최저 수준임. 2024년 11월 10조 위안 부채 대책이 시장 가격을 눌렀기 때문임
  • 그러나 재원은 악화 중임. 토지출양수입은 1~8월 28.6% 감소했고, 2026년 LGFV 채권 만기·풋옵션 물량은 약 4.2조 위안이며 상반기 순발행은 약 −0.22조 위안임
  • 2026년은 6조 위안 차환 스와프의 마지막 해이고, 2027년 6월 말은 '융자플랫폼 명단 제로' 시한임. 정책 지원이 줄어드는 2027년이 실제 시험대임
  • 시범 산출한 스트레스 신호등에서는 구이저우·윈난·산시(陝西)·산둥·광시가 '경고', 톈진·허난·간쑤·칭하이가 '주의'로 분류됨
[현황]

1. 시장은 평온하다

城投债 스프레드는 2023년 하반기 이후 빠르게 좁혀졌다. 3년 만기 기준 AAA등급은 45.6bp에서 17.9bp, AA등급은 100bp에서 27.2bp, AA(2)등급은 134.4bp에서 38.6bp로 낮아졌다(2023.6 → 2026.3.9)15. 같은 기간 성별 스프레드 축소 폭은 구이저우 646bp, 윈난 451bp, 광시·톈진 각 340bp 이상으로, 과거 가장 위험하다고 평가받던 지역일수록 더 많이 좁혀졌다15. 2026년 1~8월 전체 채권시장의 신규 부도 발행사는 3곳(16.26억 위안)에 그쳤고, 공모 城投债의 부도는 확인되지 않는다16.

그림 2. 3년 만기 城投债 등급별 스프레드 변화
02550751001251502023년 6월45.666.6100134.42026년 3월 9일17.921.927.238.6AAAAA+AAAA(2)단위: bp
자료: 中国金融信息网(2026.3.31)15

이유는 분명하다. 2024년 11월 중앙정부는 6조 위안의 차환용 특별채(2024~26년 연 2조 위안)와 5년간 4조 위안의 신규 특별채 배정으로 구성된 10조 위안 규모의 부채 대책을 발표했다17. 은닉부채는 2023년 말 14.3조 위안에서 2024년 말 10.5조 위안으로 줄었고, 2025년 말까지 절반 넘게 줄었다고 발표되었다18. 시장은 사실상 중앙정부의 지급보증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현황]

2. 그러나 재원은 마르고 있다

문제는 시장 가격이 아니라 현금흐름이다. 2026년 1~8월 국유토지사용권 출양수입은 1조 3,753억 위안으로 28.6% 줄었고, 정부성 기금수입 전체도 19% 감소했다10. 상반기 감소율은 31.5%였다19. 2021년 정점과 비교하면 지방정부 재원의 상당 부분이 사라진 셈이다.

차환 부담도 크다. 2026년 城投债 만기 3.57조 위안에 풋옵션 행사 가능 물량 0.62조 위안을 더하면 약 4.2조 위안이다16. 상반기 발행은 1.41조 위안(2,284건)이었지만 순발행은 약 −0.22조 위안으로, 신규 조달보다 상환이 많았다20. 같은 기간 역외(달러채) 발행은 78.1억 달러로 71.4% 줄었다21.

스트레스는 공모채가 아니라 제도권 밖에서 나타난다. 대공국제에 따르면 누적 城投 비표준(신탁·리스 등) 연체 사건은 23개 성 237건, 약 151.9억 위안이며 그중 2026년분은 6건(약 7.5억 위안)이다. 2026년 7월 기준 21개 성의 141개 LGFV가 상업어음 연체 상태다16. 연체는 구이저우(류판수이·안순·비제), 윈난(쿤밍·린창·푸얼·훙허·위시), 산시(시셴신구), 산둥(칭다오·웨이팡·르자오·린이)에 집중된다19,22.

[전망]

3. 2027년이 진짜 시험대

2026년은 6조 위안 차환 스와프의 마지막 해다. 상반기에만 차환용 특별채 1.63조 위안(연간 배정의 약 81%)이 발행되었다18. 정부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융자플랫폼 명단 제로, 은닉부채 제로'를 달성한다는 시한을 두고 있다23. 2025년 말까지 플랫폼의 60% 이상이 퇴출을 마쳤다는 보도가 있으나(저장성만 1,000곳 이상)24, 80% 이상이라는 상반된 보도도 있어 공식 집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시나리오는 둘로 나뉜다. ① 중앙정부가 2027년 이후에도 새로운 차환 한도를 배정하면 현재의 낮은 스프레드가 유지된다. ② 추가 지원 없이 '플랫폼 제로'가 형식적으로 선언되면, 플랫폼 지위를 잃은 지방 국유기업은 일반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AA(2) 이하 발행사부터 스프레드가 다시 벌어질 수 있다. 연합자신에 따르면 은행간시장 城投 발행사 1,879곳 가운데 57%가 AA−/AA(2) 등급이며, 윈난·톈진이 차환 압력 지역으로 꼽힌다23. 5월과 7월(윈난 월간 30bp 이상)에 일부 지역 스프레드가 다시 확대된 것은 시장이 이미 이 구분을 시작했다는 신호다25,23.

[평가]

4. 안유화 LGFV 스트레스 지수 시범판(β)

본 연구실이 설계한 LGFV 스트레스 지수는 네 개 하위지표의 가중합이다: 신용 스프레드(35%), 토지수입 감소(25%), 그림자금융 연체(20%), 차환 압력(20%). 본래 설계는 성별 수치의 표준화 점수(Z-score)를 쓰지만, 이번 창간호에서는 성별 bp 수치와 2026년 성별 토지수입이 공개 자료로 확보되지 않아 공개 순위·사례 기반의 0~3점 서열 점수로 대신했다. 산출 규칙과 한계는 표 하단에 밝혔다.

표 1. 안유화 LGFV 스트레스 지수 시범판(β): 주요 15개 성 신호등 (2026년 8월 말 기준)
성스프레드
35%
토지수입
25%
그림자금융
20%
차환
20%
종합
(0~3)
신호주요 근거
윈난33333.00경고스프레드 상위 5, 7월 30bp+ 확대, 쿤밍 등 연체 집중, 차환 압력 지역
구이저우33312.60경고스프레드 1위권, 류판수이·안순·비제 비표준 연체
산둥33312.60경고스프레드 상위 5, 칭다오·웨이팡·르자오 상업어음 연체
산시(陝西)33212.40경고스프레드 상위 5, 시셴신구 연체
광시33112.20경고스프레드 상위 5, 구이린 연체
톈진13031.70주의차환 압력 지역 지목, 1분기 순상환 상위
허난13211.70주의정저우 등 연체 사례
간쑤23011.65주의7월 말 스프레드 상위권
칭하이23011.65주의7월 말 스프레드 상위권
랴오닝13111.50정상진저우 연체 사례
장쑤03010.95정상스프레드 하위 5
저장03010.95정상스프레드 하위 5, 플랫폼 퇴출 1,000곳+
상하이03010.95정상스프레드 하위 5
베이징03010.95정상스프레드 하위 5
푸젠03010.95정상스프레드 하위 5
산출 규칙 각 하위지표를 0(낮음)~3(높음) 서열 점수로 매긴 뒤 가중합. ① 스프레드: 대공국제 8월 말 성별 순위 상위 5개 성 3점, 7월 말 상위권 2점, 하위 5개 성 0점, 그 외 1점25. ② 토지수입: 2026년 성별 자료 미공개로 전국 1~8월 −28.6%를 공통 3점 적용10. ③ 그림자금융: S&P·대공국제가 열거한 비표준·상업어음 연체 집중도로 0~3점19,22,16. ④ 차환: 차환 압력 지역으로 지목된 성 3점, 정보 없음 1점23. 신호: 2.2 이상 경고, 1.6~2.2 주의, 1.6 미만 정상. 한계 성별 bp 수치·토지수입·만기 대비 발행한도 자료가 없어 원설계(Z-score)와 다르며, 점수는 편집부 판단이 포함된 추정치임.

시범판 결과, 신용시장에서 이미 스프레드 상위로 분류되고 비표준 연체가 집중된 구이저우·윈난·산시·산둥·광시가 '경고' 구간에 들었다. 톈진은 스프레드 순위는 중간이지만 차환 압력 지역으로 지목되어 '주의'로 분류됐다. 상하이·베이징·저장·장쑤·푸젠은 토지수입 감소라는 전국 공통 요인을 빼면 신호가 거의 없다. 다음 호부터는 성별 재정 공시와 채권 유통수익률 데이터를 확보해 Z-score 방식의 정식 지수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국 시사점
  • 중국 신용물 보유 기관: 낮은 스프레드는 중앙정부 지원의 가격이지 지방 재정 개선의 결과가 아니다. 2027년 6월 시한 이후의 지원 지속 여부를 핵심 변수로 관리해야 한다.
  • 중국 지방 프로젝트·합작사 보유 기업: 거래 상대가 지방 국유기업(城投)이라면 해당 기업의 '플랫폼 퇴출' 여부와 소재 성의 신호등 등급을 계약·채권 관리 기준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 구이저우·윈난·산둥 연관 거래: 상업어음 연체가 집중된 지역이므로 결제 조건(어음 대신 현금·신용장)을 점검할 만하다.
거시 · MACRO

16개월째 동결된 금리,
마지막 해를 맞은 부채 스와프

◈ 요약
  • 인민은행은 1년·5년 LPR을 3.00%·3.50%로 16개월 연속 동결함. 마지막 인하는 2025년 5월임
  • 9월 제조업 PMI 50.1로 확장 국면에 복귀했으나, 상반기 성장률 4.7%로 연간 목표(4.5~5%) 하단 달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4%대 중반 성장이 필요함
  • 10월 26~29일 5중전회는 2027년 당대회를 앞둔 당 건설이 중심 의제로, 대규모 경기부양 발표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현황]

1. 성장과 물가

2026년 1분기 5.0%, 2분기 4.3%로 상반기 성장률은 4.7%다1. 정부업무보고의 연간 목표는 '4.5~5%'다26. 9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50.1로 6월 이후 처음 50을 넘었고, 생산(51.7)과 신규주문(50.5)이 개선됐다. 다만 신규 수출주문은 49.2로 기준선 아래이고, 투입가격 지수(60.8)가 높아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27. 민간 RatingDog 제조업 PMI는 52.1로 더 강했다28.

물가는 '공장은 오르고 가계는 정체'다. 8월 CPI는 0.8%, 근원 CPI는 1.0%로 정부 목표(약 2%)를 크게 밑돈다. 식품가격은 1.4% 하락했다29. 반면 PPI는 3.8%, 구매가격지수는 5.8% 올랐는데 비철금속 가격 상승이 크다5.

2. 통화: 금리는 묶고 위안화는 강해지고

7일물 역레포 금리는 1.40%, 1년 LPR은 3.00%, 5년 LPR은 3.50%로 2025년 5월 인하 이후 그대로다30. 8월 말 M2 증가율은 7.5%, 사회융자총량 잔액 증가율은 7.2%, M1은 4.1%다31. 대출 수요가 부진한데도 금리를 내리지 않는 것은, 은행 순이자마진 방어와 위안화 강세 유지라는 두 목표를 함께 고려한 결과로 보인다(편집부 판단). 위안화는 9월 30일 달러당 6.70위안 안팎에서 거래되며 연초 대비 4.3% 절상됐고, 기준환율 6.7351위안은 2023년 2월 이후 가장 강하다32. 10년 국채금리는 1.68% 안팎으로 2025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33.

3. 재정: 적자율 4%, 부채 대책 3년 차

2026년 재정적자율은 GDP 대비 약 4%, 초장기 특별국채 1.3조 위안, 지방정부 특별채 4.4조 위안이 배정되었다26. 9월까지 특별채 한도의 약 81%가 소진된 것으로 집계된다33. 지방부채 대책은 2026년이 차환 스와프의 마지막 해로, 올해 투입될 부채 해소 자금은 약 3조 위안으로 추정된다18. 1~8월 일반공공예산 수입은 5.7% 늘었지만 토지수입 감소로 정부성 기금수입은 19% 줄었다10.

[전망]

4. 10월 정책 일정

공산당은 9월 21일 정치국 회의에서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를 10월 26~29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27년 제21차 당대회를 앞두고 당 건설이 중심 의제다34. 15차 5개년 계획(2026~30)은 이미 3월 전인대에서 채택되었다. 7월 정치국 회의도 점진적·선별적 지원 기조를 확인하는 데 그쳤고, 시장에서는 4분기 전면적 완화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30. 향후 관전 포인트는 ① 3분기 GDP(10월 중순 발표 예정)가 4.5%를 밑돌 경우 연말 추가 재정 패키지가 나오는지, ② 10월 20일 LPR이 17개월째 동결되는지다.

[평가]

중국 정책당국은 '총량 부양'보다 '구조 조정'(반내권, 부채 정리)을 우선하고 있다. 수출과 첨단제조가 성장률 하단을 받치는 한 대규모 소비 부양책이 나올 유인은 크지 않다. 이는 한국 소비재 기업에게는 불리하지만, 위안화 강세와 PPI 반등은 중국의 '디플레이션 수출' 압력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이다.

한국 시사점
  • 위안화 강세(연초 대비 +4.3%): 중국산 부품·소재의 원화 환산 조달 비용이 오르고 있다. 위안화 결제 비중이 큰 수입 기업은 환 노출을 다시 점검할 시점이다.
  • PPI 상승(+3.8%): 중국산 비철금속·화학 원료의 수입 단가 상승이 한국 제조업 원가로 전이될 수 있다.
  • 정책 일정: 5중전회 결과보다 3분기 GDP와 연말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2027년 재정 기조가 어떻게 제시되는지가 한국 기업에 더 중요하다.
산업분석 · INDUSTRY

반내권(反內卷) 1년, 업종별 명암

◈ 요약
  • 1~8월 공업이익은 15.7% 늘었지만 업종 간 격차가 큼. 전자 +109.9%, 화학 +51.0%와 자동차 −16.0%, 철강 −62.4%가 공존함
  • 반도체: CXMT의 D램 점유율이 1분기 7.6%에서 2분기 9.5%로 상승하고 7월 상장으로 대규모 자금을 확보함
  • 배터리: 중국 7개사가 세계 EV 배터리 시장의 73.3%를 차지함. 한국 3사 중 LG에너지솔루션만 10위 안에서 점유율 8.1%를 유지함
  • 자동차: 신에너지차 침투율 65%를 넘었으나 내수 판매는 감소하고 수출이 월 100만 대 수준으로 급증함
그림 3. 업종별 공업기업 이익 증가율 (2026년 1~8월, 전년 대비)
전자·통신장비+109.9%비철금속+82.9%석탄채굴+51.6%화학+51.0%광업 전체+35.1%제조업 전체+17.4%공업 전체+15.7%전력·가스·수도-12.0%자동차-16.0%철강(흑색금속)-62.4%
자료: 국가통계국(2026.9.29)4
[반도체] 파운드리 풀가동, 메모리 국산화 가속

상반기 집적회로 생산은 2,798억 개로 23.1% 늘었다35. SMIC는 2분기 매출 30.06억 달러(+36.1%), 가동률 93.7%를 기록했고 매출의 90.2%가 중국 고객이다36. 화훙반도체의 가동률은 102.8%로 사실상 초과 가동 중이다37. AI 칩에서는 캠브리콘의 상반기 매출이 60억 위안으로 108.1% 늘었다38.

한국에 가장 직접적인 변화는 메모리다. CXMT는 7월 27일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해 약 579억 위안을 조달했다. SMIC 이후 최대 규모다39. TrendForce 집계 2분기 D램 매출 점유율은 삼성전자 39.4%, SK하이닉스 24.9%, 마이크론 23.3%, CXMT 9.5%다40. 낸드에서는 YMTC가 점유율 약 14%로 2분기 출하량 기준 키옥시아를 앞섰고, 8월 IPO 서류가 접수되었다41. 다만 CXMT의 투자설명서에는 HBM이 향후 방향으로만 언급될 뿐 양산 일정이 없다39.

그림 4. 세계 D램 매출 점유율 (2026년 2분기)
39.4%삼성전자24.9%SK하이닉스23.3%마이크론9.5%CXMT기타
자료: TrendForce(헤럴드경제 인용)40. 기타는 100%에서 4개사 합계를 뺀 값.
한국 시사점

HBM 등 고부가 제품의 격차는 유지되고 있으나, 범용 D램·낸드에서는 CXMT·YMTC가 상장 자금으로 증설에 나서는 2027년 이후 가격 경쟁이 커질 수 있다. 메모리 호황기에 범용 제품 비중을 얼마나 줄이는지가 관건이다.

[배터리] 점유율 73%, 다음 전장은 ESS

SNE리서치 집계 1~8월 세계 EV 배터리 사용량은 844.2GWh(+19.7%)다. CATL 39.4%, BYD 15.1%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이 8.1%로 3위이며, SK온은 2.9%(사용량 −14.5%)로 8위다. 삼성SDI는 10위권 밖이다. 10위권 내 중국 7개사의 합계 점유율은 73.3%다42. 성장이 더 빠른 곳은 ESS다. 상반기 ESS 배터리 출하는 461.3GWh로 71% 늘었고, CATL(27.1%)·EVE(10.4%)·Hithium(10.0%) 등 중국 기업이 상위를 차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6%, 삼성SDI는 1.4%다43.

CATL39.4%BYD15.1%LG에너지솔루션8.1%CALB5.3%Gotion4.9%Panasonic3.5%EVE3.5%SK온2.9%Svolt2.6%REPT2.4%
그림 5. 세계 EV 배터리 사용량 점유율 상위 10개사 (2026년 1~8월, %, 붉은색은 한국 기업). 자료: SNE리서치(CnEVPost 인용)42
한국 시사점

중국의 고성능 배터리·양극재·흑연 음극재 수출통제(2025.10)는 유예 상태다. 유예 만료일이 11월 10일인지, 미·중 휴전 연장과 함께 2027년 1월로 늦춰졌는지 공식 공고로 확인해야 한다(공급망 편 참조). LFP 양극재 제조기술은 2025년 7월부터 수출 허가 대상이어서 중국 기술 기반의 LFP 협력도 제약을 받는다44.

[자동차] 침투율 65%, 그러나 내수는 역성장

승용차협회(CPCA) 기준 8월 신에너지차 소매판매는 100.5만 대로 10.1% 줄었지만 침투율은 65.2%로 사상 최고다. 전체 승용차 소매판매는 23.6% 줄어 8개월 연속 감소했다45. 수출이 빈자리를 메운다. 자동차공업협회(CAAM) 기준 8월 자동차 수출은 101만 대(+65.3%), 1~8월 누계는 715.3만 대다13. 1~8월 신에너지차 수출은 343.5만 대로 약 두 배가 된 반면 국내 신에너지차 판매는 10.8% 줄었다46. 자동차 업종 이익은 16.0% 감소했고 출하가격은 2.2% 하락해, 반내권 캠페인에도 가격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4,5.

한국 시사점

중국차의 해외 판매가 월 100만 대에 이르면서 동남아·중동·중남미·유럽에서 현대차·기아와 직접 경쟁하고 있다. 현대차는 4월 '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로' 전략과 5년간 20개 신차 계획을 내놓았고 CATL·Momenta와 협력한다47. 중국 내 공급망을 수출 기지로 활용하는 전략의 성과가 관전 포인트다.

[철강·화학] 감산과 수출 사이

1~8월 조강 생산은 6억 5,185만 톤으로 3.1% 줄었다48. 강재 수출은 7,515만 톤으로 3.0% 줄었지만 8월에도 1,015.5만 톤으로 넉 달 연속 월 1,000만 톤을 넘었다14. 철강 업종 이익은 62.4% 감소했다4. 화학 업종 이익은 51.0% 늘었는데, 반내권 정책으로 낙후 설비 정리가 진행되고 있다. 정유 설비는 3~5년에 걸쳐 6,000만~8,000만 톤(전체의 6.3~8.3%)이 퇴출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49.

한국 시사점

한국은 중국산 후판(2025.11~, 5년)과 열연강판(2026.6~, 28.16~33.10%)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했다50,51. 국내 시장은 일부 보호되지만 제3시장에서의 경쟁은 그대로다. 석유화학은 중국의 설비 퇴출이 실제로 이뤄지는지가 한국 범용 석화 구조조정의 속도를 좌우할 변수다.

[부동산] 바닥 논쟁은 이르다

8월 70개 도시 신규주택 가격은 전월 대비 0.4%를 넘게 오른 도시가 없었다. 베이징은 전년 대비 2.3% 하락, 상하이는 3.0% 상승, 청두는 5.0% 하락했다52. 1~8월 신규주택 판매액은 13.0%, 착공 면적은 24.8% 줄었다7. 100대 개발상의 1~9월 판매액은 2.26조 위안으로 전년보다 줄었고, 판매액 1,000억 위안을 넘긴 곳은 5곳뿐이다53. 완커는 상반기 약 160억 위안의 순손실을 냈고 1년 내 만기 이자부 부채가 1,789억 위안이다. 대주주 선전지하철의 지원(45억 위안)이 이어지고 있다54.

한국 시사점

부동산은 토지수입을 통해 지방재정(Hot Issue)과 연결된다. 건자재·가전·가구 등 주택 경기 연관 수출은 단기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

공급망 · SUPPLY CHAIN

휴전은 2027년 1월까지:
11월에 몰린 만기와 한국 기업의 점검표

◈ 요약
  • 9월 23~25일 시진핑 주석의 워싱턴 국빈방문 이후 미·중은 부산 휴전을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고, 각각 약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에 합의함
  • 그러나 미국의 중국 선박 입항료 유예(11.9), 희토류·배터리 수출통제 유예(원래 11.10), 갈륨·게르마늄 대미 금수 유예(11.27) 등 개별 조치의 만기는 아직 공식 연장 공고가 확인되지 않음
  • 한국의 대중 수출은 반도체 덕분에 8월 +119.3%, 9월 +123%로 급증함.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은 2026년 연간 장비 반입 허가로 운영 중이며 2027년 허가는 미확인임
[현황]

1. 미·중 관세: 판결, 대체, 휴전

미 연방대법원은 2026년 2월 20일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상호관세'와 펜타닐 관세가 효력을 잃었다55.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에 따른 10% 일시 관세(150일 한도)로 대응했고, 이것이 7월 24일 만료되자 같은 날 무역법 301조(강제노동 조사)에 근거한 관세를 약 60개국에 부과했다. 세율은 중국·한국·일본·베트남 12.5%, 인도·멕시코 10%다56. 중국산 제품에는 기존 301조 관세(7.5~100%)가 여기에 더해진다.

정상외교는 관계 안정 쪽으로 움직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5월 13~15일 베이징을 방문했고, 시진핑 주석은 9월 23~25일 11년 만에 워싱턴을 국빈 방문했다57. 이후 미국은 부산 휴전(2025.11)을 2026년 11월 10일에서 2027년 1월 10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고, 중국 상무부도 9월 28일 이를 확인했다58. 양국은 각각 약 300억 달러 규모 품목의 관세를 내리기로 했다. 미국은 완구·소형가전 등 77개 품목군, 중국은 미국산 1,619개 품목의 관세를 대부분 최혜국 세율로 되돌린다59.

그림 6. 앞으로 100일, 공급망 규제 만기 일정
10.26~295중전회11.9미 중국선박입항료 유예 만료11.10中 수출통제 유예·美 계열사규칙 원만기11.27갈륨·게르마늄대미 금수 유예 만료2027.1.10미·중 휴전연장 만기
주: 붉은 점은 연장 여부가 공식 공고로 확인되지 않은 일정. 자료: TechTimes60, CIRS61, Compound Semiconductor62, Supply Chain Dive58

2. 만기가 몰린 11월

휴전 연장이 모든 조치를 자동으로 연장하지는 않는다. 확인이 필요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조치현재 상태만기확인 상태
미국 301조 중국 선박 입항료2025.11부터 1년 유예2026.11.9연장 고시 미게재(9.29 기준)60
중국 2025년 10월 수출통제 패키지(희토류 5종 추가, 리튬배터리·흑연 음극재, 역외적용 0.1% 규정 등)상무부 공고 70호로 유예2026.11.10 → 2027.1.10?연장 보도63와 상반된 보도가 공존
미국 BIS 계열사(50%) 규칙1년 유예2026.11.10 → 2027.1.10?연방관보 고시 미게재64
중국 갈륨·게르마늄·안티몬 대미 수출금지유예(일반 허가제는 유지)2026.11.27연장 여부 미확인62
중국 2025년 4월 중희토류 7종 통제유지 (건별 허가)해당 없음일부 자석 기업에 연간 일반허가65

중국은 2026년에도 수출통제 집행을 강화했다. 텅스텐·안티몬은 국영무역 경로로 일원화되었고, 수출통제 위반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가 9월 15일부터 시행되었다. 갈륨·게르마늄·흑연·텅스텐·몰리브덴의 허가제도 그대로다63.

3. 반도체 통제와 한국 공장

미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 공장의 검증된 최종사용자(VEU) 지위를 2025년 말로 종료하고, 2026년분 장비 반입을 연간 허가로 승인했다66. 삼성전자 시안 공장은 회사 낸드 생산의 30~40%, SK하이닉스 우시는 D램의 30% 이상, 다롄은 낸드의 35~40%를 맡는다67,68. 메모리 호황으로 투자는 오히려 늘었다. 2025년 중국 공장 투자는 삼성 시안 4,654억 원(+67.5%), SK하이닉스 우시 5,811억 원(+102%), 다롄 4,406억 원(+52%)이다67. SK하이닉스는 다롄 2공장에 238단 낸드 라인을 2026년 하반기부터 구축하는 계획을 재추진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69. 두 회사가 중국 AMEC 장비를 백업으로 검토한다는 보도도 있다68. 엔비디아 H200의 대중 판매는 미국 승인 후에도 중국 세관이 막다가 제한적으로 허용되어, 8월에야 첫 출하가 이뤄졌다70.

4. 한·중 교역: 반도체가 만든 착시

9월 한국 수출은 1,209억 달러(+83.5%)로 월간 최대이며, 반도체가 600억 달러를 넘었다. 대중 수출은 260억 달러(+123%)로 전체의 약 21.5%다11. 8월 대중 수출도 241억 달러(+119.3%)였다71. 9월 증가율에는 추석 연휴 시점 차이에 따른 기저효과도 섞여 있다11.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은 8월 31일~9월 4일 16차 협상을 마쳤고, 양국 정상은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72.

핵심 광물의 대중 의존도는 품목별로 다르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S) 2025년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인듐 94.2%, 흑연 71%, 텅스텐 69.8%는 여전히 높지만, 갈륨은 73.6%(2024)에서 26.0%(2025)로, 게르마늄은 59.3%(2023)에서 14.8%(2025)로 크게 낮아졌다73. 이 수치는 2차 인용이므로 원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그림 7. 중국의 지역별 수출 증가율 (2026년 8월, 전년 대비, 달러 기준)
말레이시아+59.0%한국+49.3%미국+34.4%베트남+32.9%아세안+30.2%전체+25.0%중남미+17.5%EU+6.6%
자료: 해관총서(Sourcing Journal 인용)3
[평가]

2026년 하반기의 미·중 관계는 2025년보다 안정적이다. 그러나 이 안정은 '연장된 유예'의 집합이고, 각 조치의 만기가 다르다. 중국은 4월 중희토류 통제를 한 번도 풀지 않았고, 2026년에도 집행 체계를 강화했다. 공급망 리스크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달력에 적힌 리스크로 바뀌었다.

한국 시사점: 11월 점검표
  • 배터리·소재: 흑연 음극재·전구체·LFP 관련 중국산 조달 계약의 공급 중단 조항과 재고 일수를 11월 10일 이전에 점검한다.
  • 반도체: 중국 공장의 2027년분 장비 반입 허가 갱신 일정이 핵심이다. 연간 허가 방식은 매년 정치적 협상 대상이 될 수 있다.
  • 조선: 미국의 중국 선박 입항료 유예(11.9)와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 유예(2025.11, 1년)의 연장 여부가 함께 움직일 수 있다.
  • 대미 수출 기업: 한국산에도 12.5% 강제노동 301조 관세가 적용 중이다. 원산지와 공급망 실사 문서를 미국 수입자 요구 수준에 맞춰 두어야 한다.
Q&A

고객사 질문에 답합니다

창간호에서는 사전 인터뷰에서 자주 나온 질문으로 대신합니다. 다음 호부터 구독 기관의 질문을 받아 답변합니다.

Q1. 한국의 대중 수출이 두 달 연속 100% 넘게 늘었습니다. 중국 경기가 바닥을 친 것으로 봐도 됩니까?

아닙니다. 증가분의 대부분은 메모리 반도체이고, 그 배경은 중국 내수가 아니라 세계 AI 투자입니다. 중국의 8월 반도체 수입액이 74.3% 늘 때 물량은 6.7% 늘었습니다. 가격이 오른 것이지 중국의 수요가 몇 배로 커진 것이 아닙니다. 같은 시기 중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0.4%, 고정자산투자는 −7.2%입니다. 중국 내수 경기를 보려면 반도체를 뺀 대중 수출 물량, 그리고 중국의 신규 위안화 대출과 토지수입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Q2. 미·중이 휴전을 연장했는데, 희토류·배터리 소재 공급 리스크는 끝난 것입니까?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 가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첫째, 2025년 4월에 시작된 중희토류 7종 통제는 한 번도 유예된 적이 없습니다. 둘째, 2025년 10월 패키지(희토류 추가 품목, 리튬배터리·흑연 음극재 등)는 유예 중이지만 유예 연장의 공식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중국은 2026년에 국영무역 일원화, 위반자 출국금지 등 집행 수단을 오히려 늘렸습니다. 기업은 '통제가 언제 다시 켜질 수 있는가'를 전제로 재고와 대체 조달처를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표 부록 · DATA

주요 지표

구분지표최신값기준직전·비교출처
성장실질 GDP (전년 대비)4.3%2026 2Q5.0% (1Q)1
물가CPI0.8%8월0.5% (7월)29
근원 CPI1.0%8월–29
PPI3.8%8월3.5% (7월)5
경기제조업 PMI (NBS)50.19월6월 이후 첫 50 상회27
비제조업 PMI (NBS)50.29월–27
제조업 PMI (RatingDog)52.19월51.5 (8월)28
실물산업생산5.2%8월4.5% (7월)6
소매판매0.4%8월–6
고정자산투자 (누계)−7.2%1~8월−6.7% (1~7월)6
부동산개발투자 (누계)−19.9%1~8월–7
공업기업 이익 (누계)15.7%1~8월8월 단월 4.2%4
고용도시 조사실업률5.3%8월–6
청년(16~24세) 실업률18.9%8월17.9% (7월)8
대외수출 (달러)25.0%8월1~8월 누계 19.3%2
수입 (달러)28.2%8월–2
무역수지1,191억 달러8월1~8월 8,055억 달러2
금융M2 / M17.5% / 4.1%8월 말–31
사회융자총량 잔액7.2%8월 말–31
신규 위안화 대출600억 위안8월−3,400억 위안 (7월)9
금리7일물 역레포1.40%현재2025.5 인하 후 동결30
LPR 1년 / 5년3.00% / 3.50%9월16개월 연속 동결30
시장10년 국채금리약 1.68%9.282025.7 이후 최저33
달러/위안 (역내)약 6.709.30연초 대비 위안화 +4.3%32
재정토지출양수입 (누계)−28.6%1~8월−31.5% (상반기)10
일반공공예산수입 (누계)5.7%1~8월–10
주: 증가율은 별도 표기가 없으면 전년 동기 대비. 직전값 중 "–"는 이번 호에서 확인하지 못한 값.

다음 달 주요 일정

일자일정상태
10.13(화)~14(수)9월 수출입 통계 (해관총서)추정
10월 중순9월 금융통계 (인민은행)추정
10.15(목)9월 CPI·PPI (국가통계국)추정
10.19(월)~20(화)3분기 GDP, 9월 산업생산·소매판매·투자추정
10.20(화)LPR 고시정례
10.26(월)~29(목)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확정
10.31(토)10월 PMI (국가통계국)정례
11.9(월)미국 301조 중국 선박 입항료 유예 만료연장 미확인
11.10(화)중국 2025년 10월 수출통제 패키지 유예 원만기, 미국 BIS 계열사 규칙 유예 원만기2027.1.10 연장 보도
11.27(금)중국 갈륨·게르마늄·안티몬 대미 수출금지 유예 만료연장 미확인
2027.1.10(일)미·중 무역 휴전 연장 만기확정
주: '추정'은 과거 발표 관행에 따른 예상일로, 발표 기관 일정 공지로 확인 필요. 발표 일정 자료: SCMP34, TechTimes60, Supply Chain Dive58
발행 거시경제연구실
면책 고지 본 자료는 중국 거시경제·산업·공급망에 대한 일반적인 분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는다. 수록된 수치는 공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추정' 또는 '미확인'으로 표시된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LGFV 스트레스 지수 시범판(β)은 공개 순위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서열 점수로, 신용등급이나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다.
REFERENCES

참고자료

본문의 위첨자 번호는 아래 목록에 대응한다. 모든 자료는 2026년 10월 6일까지 확인한 공개 자료이며, 일부 수치는 2차 보도를 통해 확인했다.

  1. SCMP, 「China reports 4.3% GDP growth in second quarter」, 2026.7.15
    https://www.scmp.com/economy/economic-indicators/article/3360592/china-reports-43-gdp-growth-second-quarter-falling-short-expectations
  2. AP/BNN Bloomberg·아시아경제, 8월 해관 무역통계 보도, 2026.9.8
    https://www.bnnbloomberg.ca/business/international/2026/09/08/chinas-exports-pick-up-in-august-jumping-25-as-its-trade-surplus-widens/
  3. Sourcing Journal(Yahoo Finance), 8월 국가별 수출, 2026.9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china-us-trade-rebounds-sharply-120000686.html
  4. 국가통계국(NBS), 「2026년 1~8월 규모이상 공업기업 이익」, 2026.9.29
    https://www.stats.gov.cn/english/PressRelease/202609/t20260929_1965447.html
  5. NBS, 「2026년 8월 PPI」, 2026.9.10 (헤드라인 3.8%는 Mysteel 보도로 교차 확인)
    https://www.stats.gov.cn/english/PressRelease/202609/t20260910_1965274.html
  6. Business Today MY·Anadolu, 8월 활동지표 보도, 2026.9.15
    https://www.businesstoday.com.my/2026/09/15/chinas-fixed-asset-investment-falls-7-2-in-first-eight-months-as-domestic-demand-remains-weak/
  7. NBS, 「2026년 1~8월 전국 부동산 개발·판매」, 2026.9.16
    https://www.stats.gov.cn/english/PressRelease/202609/t20260916_1965342.html
  8. The Standard(HK), 8월 청년실업률, 2026.9
    https://www.thestandard.com.hk/finance/article/343105/Chinese-youth-jobless-rate-hits-one-year-high-in-August
  9. Reuters(WSAU 전재), 8월 신규 위안화대출, 2026.9
    https://wsau.com/?p=1016217
  10. 재정부 1~8월 재정수지(同花顺·cnfin 보도), 2026.9.18
    https://www.cnfin.com/yw-lb/detail/20260918/4471842_1.html
  11. Korea Times, 9월 수출 사상 최대(산업통상부), 2026.10.1
    https://www.koreatimes.co.kr/economy/20261001/koreas-sept-exports-hit-record-1209-bil-on-robust-chip-sales
  12. 해관 데이터 인용 보도(Bitget News), 8월 IC 수출입
    https://www.bitget.com/news/detail/12560605802206
  13. Gasgoo(CAAM), 8월 자동차 생산·판매
    https://autonews.gasgoo.com/articles/news/caam-auto-production-and-sales-rebound-month-on-month-in-august-monthly-nev-share-hits-new-high-2098629863337791489
  14. SteelOrbis, 1~8월 강재 수출
    https://www.steelorbis.com/steel-news/latest-news/chinas-steel-exports-down-30-in-january-august-up-03-in-august-from-july-2026-1475664.htm
  15. cnfin, 城投债 등급별·성별 스프레드, 2026.3.31
    https://www.cnfin.com/zs-lb/detail/20260331/4393750_1.html
  16. 大公国际(Dagong), 城投 비표준 연체·만기 보고, 2026.9.7
    https://www.dagongcredit.com/dggj/content_file/creditResearch/bondMarket/2026/9/322da508791f4a5598fd040a0eeb4981.pdf
  17. Caixin, 10조 위안 지방부채 대책, 2024.11.8
    https://www.caixinglobal.com/2024-11-08/china-devotes-14-trillion-to-fixing-its-hidden-debt-problem-102255056.html
  18. 中国金融信息网(cnfin), 2026년 상반기 债务化解 진행, 2026.7.10
    https://www.cnfin.com/zs-lb/detail/20260710/4438265_1.html
  19. S&P Global China Ratings, LGFV Mid-Year Review, 2026.8.18
    https://www.spgchinaratings.cn/upload/20260818_LGFV%20Mid-Year%20Review-.pdf
  20. 联合资信(Lianhe), 2026년 상반기 城投债 시장, 2026.8.26
    https://www.lhratings.com/uploads/file/20260826/g3ffcab4aec.pdf
  21. CCXAP, 2026년 상반기 LGFV 역외채 발행 동향
    https://www.ccxap.com/upload/research_and_commentary/985/self/6a86735c2098a.pdf
  22. S&P Global China Ratings, Q1 LGFV Review, 2026.4.29
    https://www.spgchinaratings.cn/upload/20260429%20Q1%20LGFV%20Review.pdf
  23. cnfin, 융자플랫폼 퇴출 시한·차환 압력, 2026.7.16
    https://www.cnfin.com/zs-lb/detail/20260716/4441500_1.html
  24. 新浪财经, 융자플랫폼 퇴출 진척, 2026.3.30
    https://finance.sina.cn/2026-03-30/detail-inhsuknu9627409.d.html
  25. 大公国际(Dagong), 城投债 월간 스프레드 보고, 2026.9.3
    https://www.dagongcredit.com/dggj/content_file/creditResearch/bondMarket/2026/9/4747f3d47ec347608674efb7ca29282d.pdf
  26. 상하이시 정부, 2026년 정부업무보고 요약, 2026.3.5
    https://english.shanghai.gov.cn/en-Latest-WhatsNew/20260305/9a66991969a5454d99efe5e8f40fa976.html
  27. 신화사, 9월 PMI 보도, 2026.9.30 / TradingEconomics 세부지수
    https://english.news.cn/20260930/988df4994f144057b0dd16ae65d14d1b/c.html
  28. FXStreet, RatingDog 9월 PMI, 2026.9.30
    https://www.fxstreet.com/news/chinas-september-ratingdog-manufacturing-pmi-leaps-to-521-services-pmi-rises-to-516-202609300148
  29. NBS, 「2026년 8월 CPI」, 2026.9.10
    https://www.stats.gov.cn/english/PressRelease/202609/t20260910_1965275.html
  30. Business Standard(Reuters), 9월 LPR 동결, 2026.9.20
    https://www.business-standard.com/amp/world-news/china-keeps-benchmark-lending-rates-unchanged-for-16th-month-in-september-126092000059_1.html
  31. 신화사, 인민은행 8월 금융통계, 2026.9.14
    https://www.news.cn/fortune/20260914/06447ad39fda407a8da93deb2a607b64/c.html
  32. Business Recorder(Reuters), 위안화 7분기 연속 강세, 2026.9.30
    https://www.brecorder.com/news/40441962/yuan-set-for-7th-straight-quarterly-gain-as-exporters-sell-dollars-before-holiday
  33. TradingEconomics, 중국 10년 국채금리·특별채 발행 현황, 2026.9.28
    https://tradingeconomics.com/china/government-bond-yield/news/587113
  34. SCMP, 5중전회 일정 발표, 2026.9.21
    https://www.scmp.com/news/china/politics/article/3368215/communist-party-sets-date-key-political-gathering-october
  35. Global Times, 2026년 상반기 집적회로 생산
    https://www.globaltimes.cn/page/202609/1370063.shtml
  36. AnySilicon, SMIC 2026년 2분기 실적
    https://anysilicon.com/news/smic-q2-2026-revenue-surpasses-3-billion-as-ai-demand-tightens-foundry-capacity/
  37. TrendForce, SMIC·화훙 가동률, 2026.8.17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8/17/news-chinas-top-two-foundries-hit-capacity-crunch-whats-next-for-smic-and-hua-hongs-expansion-plans/
  38. Yicai Global, 캠브리콘 2026년 상반기 실적
    https://www2.yicaiglobal.com/news/chinese-ai-chipmaker-cambricon-sinks-despite-profit-revenue-doubling-in-first-half
  39. TrendForce, CXMT 과창판 상장, 2026.7
    https://datatrack.trendforce.com/blog/content/61608/cxmt-lists-on-the-star-market-as-chinas-dram-localization-enters-a-capital-intensive-expansion-phase
  40. 헤럴드경제(TrendForce 인용), 2026년 2분기 D램 점유율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6656
  41. StorageNewsletter, YMTC IPO 신청, 2026.8.28
    https://www.storagenewsletter.com/2026/08/28/ymtc-takes-a-major-step-toward-its-ipo
  42. CnEVPost(SNE리서치 인용), 1~8월 EV 배터리 점유율, 2026.10.2
    https://cnevpost.com/2026/10/02/global-ev-battery-market-share-jan-aug-2026/
  43. CnEVPost(SNE리서치 인용), 상반기 ESS 배터리 점유율, 2026.8.4
    https://cnevpost.com/2026/08/04/global-ess-battery-market-share-h1-2026/
  44. HSF Kramer, 리튬배터리·흑연 수출통제 유예(상무부 공고 2025년 70호)
    https://www.hsfkramer.com/notes/energy/2025-posts/china-suspends-export-controls-on-lithium-batteries-and-artificial-graphite-anode-materials
  45. CnEVPost(CPCA), 8월 신에너지차 소매판매, 2026.9.8
    https://cnevpost.com/2026/09/08/china-aug-2026-nev-retail/
  46. SteelOrbis(CAAM), 1~8월 신에너지차 판매
    https://www.steelorbis.com/steel-news/latest-news/caam-nev-sales-in-china-up-107-percent-in-january-august-2026-1476968.htm
  47. 현대자동차그룹, 오토차이나 2026 발표, 2026.4.24
    https://www.hyundaimotorgroup.com/en/news/hyundai-motor-company-auto-china-2026-ioniq-v-launch
  48. SteelOrbis, 1~8월 조강 생산
    https://www.steelorbis.com/steel-news/latest-news/chinas-crude-steel-output-down-31-percent-in-january-august-2026-1477291.htm
  49. Mysteel, 반내권 정책과 정유 설비 퇴출
    https://www.mysteel.net/analysis/5094144-china-renews-anti-involution-push-60-mtpa-refining-capacity-may-exit
  50. Mysteel, 한국 중국산 후판 반덤핑관세 부과
    https://www.mysteel.net/news/5105296-south-korea-officially-imposes-ads-on-chinese-heavy-plates
  51. Mysteel, 한국 중·일산 열연강판 반덤핑관세 부과, 2026.6
    https://www.mysteel.net/news/5129261-south-korea-formally-imposes-ad-duties-on-japanese-chinese-hr-steel-imports
  52. NBS, 「2026년 8월 70개 대중도시 주택가격」, 2026.9.15
    https://www.stats.gov.cn/english/PressRelease/202609/t20260915_1965314.html
  53. AAStocks(中指研究院 인용), 1~9월 100대 개발상 판매
    http://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con/now.1547480/latest-news
  54. Caixin, 완커 2026년 상반기 실적, 2026.8.29
    https://www.caixinglobal.com/2026-08-29/china-vankes-first-half-loss-widens-as-sales-slump-and-debt-pressure-builds-102479505.html
  55. Greenberg Traurig, 미 대법원 IEEPA 관세 위법 판결, 2026.2
    https://www.gtlaw.com/en/insights/2026/2/supreme-court-invalidates-trump-administrations-ieepa-tariffs
  56. USTR 연방관보 고시(강제노동 301조 최종조치), 2026.7.23 / EY 해설
    https://ustr.gov/sites/default/files/files/Press/Releases/2026/FLIP%20301%20Investigation%20Final%20Action%20FRN%207-23-26%20FINAL.pdf
  57. Al Jazeera, 미·중 워싱턴 정상회담 요점, 2026.9.24
    https://www.aljazeera.com/news/2026/9/24/trump-xi-summit-four-key-takeaways-from-the-washington-dc-meeting
  58. Supply Chain Dive, 미·중 휴전 2개월 연장, 2026.9
    https://www.supplychaindive.com/news/us-china-to-extend-trade-war-truce-by-2-months/831251/
  59. TIME, 미·중 상호 관세 인하(약 600억 달러), 2026.9.29
    https://time.com/article/2026/09/29/us-china-reciprocal-tariffs-cut-trade-goods-60-billion/
  60. TechTimes, 301조 중국 선박 입항료 유예 만료(11.9), 2026.9.29
    https://www.techtimes.com/articles/328258/20260929/ustr-section-301-chinese-ship-fees-still-expire-november-9-despite-bessents-truce-extension.htm
  61. CIRS, 상무부 공고 2025년 70호(10월 통제 유예)
    https://www.cirs-group.com/en/chemicals/china-temporarily-suspends-export-controls-on-key-raw-materials-including-rare-earths-lithium-batteries-and-diamond
  62. Compound Semiconductor, 갈륨·게르마늄·안티몬 대미 금수 유예, 2025.11.12
    https://compoundsemiconductor.net/article/122926/China_suspends_US_export_ban_on_Ga_and_Ge_and_Sb
  63. RawMaterials.net, 유예 연장 보도, 2026.9.28 (ThePrint 2026.9.30은 상반된 보도)
    https://rawmaterials.net/rare-earth-export-controls-china-confirms-extension-of-trade-arrangements-with-u-s/
  64. National Law Review, BIS 계열사 규칙 유예 연장과 불확실성, 2026.10
    https://natlawreview.com/article/bis-affiliates-rule-suspension-extended-uncertainty-remains
  65. TechTimes, 2025년 4월 희토류 통제 지속, 2026.5.26
    https://www.techtimes.com/articles/317208/20260526/china-rare-earth-export-controls-april-curbs-still-bite-after-beijing-summit.htm
  66. CNBC(Reuters), 삼성·SK하이닉스 중국 공장 2026년 연간 장비 반입 허가, 2025.12.30
    https://www.cnbc.com/2025/12/30/us-approves-samsung-sk-hynix-chipmaking-tool-shipments-to-china-for-2026-reuters.html
  67. Korea Times, 한국 반도체 중국 공장 투자 확대, 2026.3.30
    https://www.koreatimes.co.kr/business/companies/20260330/korean-chip-giants-step-up-china-investments-to-combat-ai-memory-shortage
  68. TrendForce, 삼성·SK하이닉스 AMEC 장비 검토 보도, 2026.8.5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8/05/news-u-s-export-curbs-backfire-samsung-sk-hynix-reportedly-mull-amecs-chipmaking-tools-as-china-fab-backup/
  69. TrendForce,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재추진, 2026.7.10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7/10/news-sk-hynix-reportedly-revives-dalian-plant-2-expansion-in-2h26-adding-new-v8-nand-capacity/
  70. SCMP, 엔비디아 H200 대중 첫 출하, 2026.8
    https://www.scmp.com/tech/big-tech/article/3365383/nvidia-ships-first-h200s-china-forecasts-no-data-centre-computing-revenue
  71. 머니투데이, 8월 수출입 동향, 2026.9.1
    https://www.mt.co.kr/economy/2026/09/01/2026090109111899663
  72. 아시아경제, 한중 FTA 후속협상 16차, 2026.8.31
    https://view.asiae.co.kr/en/article/2026083107224370477
  73. 에포크타임스 한국판(KOMIS 2025년 자료 인용), 2026.6.18 — 2차 인용, 원자료 확인 필요
    https://www.epochtimes.kr/2026/06/753801.html